천안과 아산, 당진에 초미세먼지 경보가,
그 밖의 충남 지역과 대전, 세종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5)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집니다.
이는 세종과 충남은 닷새 연속,
대전은 나흘 연속 내려지는 것으로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차량 2부제와
먼지 배출 사업장의 작업 시간 단축,
석탄화력발전소의 출력 제한 등이 이뤄집니다.
오늘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전이 ㎥당 94㎍, 세종 115, 충남 113㎍으로
올 들어 가장 높았으며, 당분간 비나 바람
소식도 없어 최악의 대기 질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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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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