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5톤 트럭 추락..60대 운전자 숨져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3-03 20:30:00 조회수 1

어제(2) 저녁 6시 7분쯤
보령시 청라면의 한 고갯길에서 포크레인을
싣고 가던 5톤 화물트럭이
도로 옆 5미터 아래 밭으로 추락해 운전자 62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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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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