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평화의 소녀상 곳곳에서 3.1절 기념 행사 열려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3-01 20:30:00 조회수 1

오늘 지역 곳곳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3.1절을 맞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다양한 행사도 잇따랐습니다.

평화나비대전행동은
대전 둔산동 대전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대전 3.1 평화 행동'을 열고 위안부 문제 등 일본군의 전쟁 범죄 해결과 친일 잔재 청산을
촉구했습니다.

또 서산과 예산, 천안 평화의 소녀상에서도
지역민과 학생 수십 명이 모여
플래시몹을 펼치고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등
뜻깊은 3.1절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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