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유관순 열사 기념관 전면 리모델링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3-01 20:30:00 조회수 1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유관순 열사 서훈이 1등급으로 격상된 가운데 천안시가 유관순 열사 기념관을 전면
리모델링합니다.

천안시는 오는 9월 29일, 유 열사 순국
100주기를 앞두고 기념관 전시실을 전면
교체하고, 교육관을 새로 지을 계획입니다.

천안시는 또 천안 출신 독립운동가
이동녕 선생의 공적을 알리기 위해
도심에 동상을 건립하는 동시에 국회의사당에 있는 흉상도 전신상으로 바꾸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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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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