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습니다.
시는 '인권기반의 장애친화도시 대전' 을
실현하기 위해 446억 원을 투자해
주간활동지원,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24시간 수화통역 등 46개 핵심과제를
추진합니다.
특히 최중증 독거장애인 24시간 돌봄서비스,
중증장애아동 추가수당 지원 등으로
장애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