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침체된 원도심 역세권의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수립지침'을 개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도시철도 대동역부터 용문역까지
7개역 출입구로부터 250m 이내 지역과
대전복합터미널 주변 상업지역 천㎡ 이상
면적의 용적률이 일반상한지역 1,100%,
중심상업지역 1,300%까지 완화 적용됩니다.
시는 대전드림타운 3천호 공급의 실행방안으로, 1조 5천억 원의 생산 파급 효과와
3만 천여 명의 취업·고용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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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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