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외암민속마을 건재고택 경매로 낙찰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3-22 20:30:00 조회수 1

아산시가 국가 민속문화재 제233호이자
아산 외암민속마을의 대표 건축물인
건재고택의 새 주인이 됐습니다.

아산시는 후손의 빚 때문에 경매에 넘겨져
여러 차례 유찰된 건재고택을
최근 대전지법 천안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36억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올해부터 건재고택을 상시 개방하고
음악회도 여는 한편,
내년에 건재고택 종합 정비 기본계획을 세워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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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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