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이용규 선수 무기한 참가활동정지 징계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3-22 20:30:00 조회수 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트레이드 파문을 일으킨 외야수 이용규에게
자체 징계 가운데 최고 수위인
무기한 참가활동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한화 구단은 이용규 선수의 행동이
팀의 질서와 기강은 물론, 프로야구 전체의
품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며
징계 사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규 선수는
모든 훈련과 경기에 참여할 수 없으며,
이용규 선수는 한 언론을 통해
물의를 끼쳐 구단과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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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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