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도시락 먹은 고교생 10여 명 식중독 의심 증세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3-22 20:30:00 조회수 1

대전의 한 사립고에서 점심 급식으로 나온
배달 도시락을 먹은 학생 5백여 명 가운데
1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교육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 학교가 급식실 공사로
지난 4일부터 도시락 급식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 대부분 증세가 경미해 입원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