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사립고에서 점심 급식으로 나온
배달 도시락을 먹은 학생 5백여 명 가운데
1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교육 당국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 학교가 급식실 공사로
지난 4일부터 도시락 급식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 대부분 증세가 경미해 입원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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