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이달 말에 10여 곳으로 압축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2-23 20:30:00 조회수 1

천안과 아산, 세종이 유치전에 뛰어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가 이달 말에
10여 곳으로 압축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천안과 아산, 세종 등
전국 24개 지자체가 신청한 축구종합센터
유치 서류를 검토해 이달 말에 12개 안팎의
지자체로 1차 후보지를 추릴 계획입니다.

축구협회는 다음 달 후보지의 프리젠테이션과
현지 실사를 거쳐 오는 4월에
우선 협상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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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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