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매 사냥
공개 시연회가 대전시 동구 이사동
고려응방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공개시연회에는
매 사냥 보유자인 박용순 응사를 비롯한
전수자들이 나와 참매와 황조롱이,
해리스 매 등 다양한 매들을 활용한
매사냥 기법과 훈련과정 등을 소개했습니다.
매 사냥은 지난 2000년 대전 무형문화재
8호로 지정됐고, 2010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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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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