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도 미세먼지가 농도가 높게
나타난 가운데 충남도가 도내 전역에 3일 연속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내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보령과 태안, 당진 석탄화력발전
18기가 정격용량의 80% 수준으로 출력을
제한합니다.
또 금속제조업 등 14개 의무사업장은
가동률을 조정하고 대규모 대기배출사업장
126곳은 운영조정이나 방지시설 최적화 권고,
비산먼지를 발생하는 건설공사장은 물뿌리기
확대 조치를 해야 합니다.
대전과 세종은 발령 요건이 맞지 않아
이틀 만에 비상저감조치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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