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용인행, 천안 이어 충남도 반발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2-22 20:30:00 조회수 1

120조 규모의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가 사실상 용인시로 정해진 것에 대해
충남도와 충남도의회가 수도권 공장 총량제
무력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입지를 재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소속 이완구 전 총리는 논평을
내고 현재 국외 출장 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양승조 충남지사와 구본영 천안시장을
겨냥해 외국 출장을 즉시 중단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하는 등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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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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