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말인 내일(23)도 대전과 세종, 충남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내일 아침 6시부터 밤 9시까지
먼지와 배출 가스가 많은 민간과 공공 사업장의
작업 시간이 단축되며, 석탄화력발전소 18기의
출력도 80%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주말이라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은
시행되지 않습니다.
현재 충남 서해안 6개 시·군을 제외한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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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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