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화물차 전복+보령서 버스 승용차 추돌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2-20 20:30:00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대전시 신대동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회덕분기점에서
57살 정 모 씨의 3.5톤 화물차가 전복돼
정 씨와 동승자 30살 김 모 씨가 다쳤습니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한 개 차로가 차단돼
일대 교통이 한 시간 30분 동안
정체를 빚었습니다.

오전 10시 20분쯤에는 보령시 남포면의
한 사거리에서 49살 백 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9살 김 모 씨 등 버스 승객 6명과
승용차 운전자 등 모두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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