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현대제철서 50대 외주업체 직원 숨진 채 발견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2-20 20:3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5시 30분쯤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외주용역업체 노동자
50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철광석을 옮기는 벨트에서
숨져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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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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