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을 흉기로 위협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어젯밤(17) 11시 반쯤
천안시 차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시끄럽다며 쇠파이프를 들고
윗집으로 올라가 위협한 36살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인
윗집 주민 35살 B씨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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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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