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이후 추가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고 긴급백신 항체 형성 기간도 지나
구제역 고비를 넘겼지만, 충남도는
밀집 사육지역과 도축장 등 축산시설을
중심으로 소독과 차단 방역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방역당국은 구제역 발생 지역에서
항체 일제검사를 해 이상이 없으면 오는 25일 이동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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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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