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아파트 값 상승세가 조금씩
꺾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대전지역 아파트 값은 0.01% 오르면서
2주 연속 비슷한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의 아파트 값은 지난 9월부터
21주째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지난달 말부터
상승세는 둔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세가격은 대전이 0.07%, 세종이 0.06%
오르면서 각각 전국 1위와 2위를 기록했는데
청약대기중인 무주택 가구들의 수요와
방학 이사수요 등으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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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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