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보건환경연, 감염병 발생대비 비상근무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2-04 20:30:00 조회수 2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연휴동안 5개구 보건소와 연계해
감염병 발생대비 비상근무에 나섰습니다.

연구원은 설 연휴 국내,외 여행객 증가로
홍역과 인플루엔자, 메르스 등의 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고, 의심환자 발생에 대비해
실험실 비상근무로 신속한 진단과
검사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홍역과 인플루엔자가 유행함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주말까지 비상근무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원인균 규명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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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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