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새벽 4시 반쯤
보령시 오천면 회덕항 서쪽 3km 해상에서
740톤급 예인선 A 호의 기관실이 침수돼
해경이 승선원 3명을 구조하고
사고 선박을 인근 조선소로 예인했습니다.
보령 해양경찰은
침출수에 유류 성분이 많아
오일펜스를 60미터가량 설치한 뒤
침출수를 빼냈으며 기름이
바다로 유출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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