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아산무궁화, 남해서 2차 동계훈련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2-08 20:30:00 조회수 1

팀 해체 위기를 겪고 기사회생한
프로축구 아산무궁화가
오는 22일까지 경남 남해에서
2차 동계훈련에 돌입합니다.

앞서 1차 동계훈련 당시 새로 영입된 선수들과 한 팀 만들기에 초점을 맞춘 아산은
이번 2차 동계훈련을 통해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팀의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아산은 K리그 2부 리그가 개막하는
다음(3)달 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