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해체 위기를 겪고 기사회생한
프로축구 아산무궁화가
오는 22일까지 경남 남해에서
2차 동계훈련에 돌입합니다.
앞서 1차 동계훈련 당시 새로 영입된 선수들과 한 팀 만들기에 초점을 맞춘 아산은
이번 2차 동계훈련을 통해
전술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팀의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아산은 K리그 2부 리그가 개막하는
다음(3)달 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드래곤즈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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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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