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가족 4명이 숨지거나 다친
천안 다세대주택 화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경위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숨진 일가족 3명의 시신 부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합동 감식
결과와 함께 사망 원인을 구체적으로 규명할
계획입니다.
또, 유일한 생존자인 아들 36살 홍 모 씨에
대해서는 건강이 호전되는 대로 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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