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국형 스마트도시'로 육성 440억 투입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2-08 20:30:00 조회수 1

도시에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정부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돼
440억 원이 투입됩니다.

국비 60억 원을 투자하는
대전시의 스마트도시 사업은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카이스트가 개발한 무선충전 전기버스가
다니는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하고
냉난방과 각종 편의시설이 적용되는
버스쉼터 등을 조성하는 방안을 담았습니다.

또 화학놀이터와 사물인터넷 체험관 등
6곳의 기술체험관을 조성하는 '리뉴(Re-New)
과학마을'도 조성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