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충남지역 교통사고가
지난해보다 4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설 연휴 교통사고는 1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건 줄었으며
사망자는 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세종과 충남의 일평균 교통량은 58만 5천대로
전년에 비해 5.6% 줄었지만, 설 당일에는
6.5% 증가한 84만 7천 대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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