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숨진 故 김용균 씨의 장례가
사고 발생 두 달 만인 오늘(7)부터 사흘 동안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고 김용균 씨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등
각계 인사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레(9) 발인 뒤에는 김용균 씨가 근무했던
태안화력발전소에서 1차 노제가 진행되고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으로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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