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대전, 세종에서 대규모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지역 분양 시장의 열기가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대전 유성구 복용동 23-1에는 현대산업개발이 2,565가구의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인데,
청약 경쟁률뿐 아니라 지난해 9월 이후 줄곧
상승한 대전 아파트값에 줄 영향에도 관심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세종시 반곡동에서는 GS건설과 대림산업이
1200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인데,
국책연구기관이 인접한 지역의 올 첫 분양이
올해 세종시의 분양 시장을 가늠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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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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