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통행료 면제에 대전 천변고속화도로 제외 논란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2-05 20:30:00 조회수 1

설 연휴를 맞아 내일(6)까지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지만
대전 천변 고속화도로는 통행료를 정상 징수해 논란입니다.

국토교통부가 밝힌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대상에는 천안 논산 고속도로 등 전국의
모든 민자 고속도로가 포함됐고, 지자체 중에는
인천, 경남 등이 통행료 면제에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대전을 비롯한 서울, 부산 등은
민간사업자에게 지원해야 할 손실보전금이
크다는 이유로 통행료를 정상 징수해,
이용객들이 혼란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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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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