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50분쯤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상 갯바위에서
관광객 A 씨 등 13명이 고립됐다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조수 간만의 차가 크고 갯바위가 많은 서해안 특성상 바다로 나갈 때 물때와 날씨를 꼭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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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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