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이번 설연휴에도 모든 차량은
무료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부터 연휴가 끝나는 오는 6일 밤
12시까지 사흘 동안 민자고속도로를 포함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이용방법은 평상시처럼 일반차로는 통행권을
뽑아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상태로
통과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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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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