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오후 5시 7분쯤
대전시 유성구의 군 휴양시설인 계룡스파텔
온천탕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온천탕에서
설 연휴를 맞아 목욕하던 일반인 손님과
인근 스파텔 숙소 투숙객 수십 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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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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