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민속놀이 체험..식도락 여행까지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2-03 20:30:00 조회수 1

설 연휴 기간 충남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축제가 열립니다.

서산해미읍성에서 설 명절 당일, 설맞이
민속행사가 열리고 국립생태원은 6일
민속놀이와 민속악기 체험이 진행됩니다.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도
5일까지 대형 윷놀이 등 민속놀이가 진행되고
황금돼지해를 기념해 돼지띠는 무료입장할
수 있고 이름에 '황·금·돼·지' 글자가
들어간 방문객은 입장료를 할인해 줍니다.

또 보령 천북 굴단지와 오천항, 홍성 남당항
등에선 식도락 여행을, 대천해수욕장 스케이트
테마파크장과 보령무궁화수목원 눈썰매장에선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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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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