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강수량과 강수일수가 기상 관측 이래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지역의 강수량은 2.1mm,
강수일수는 2.2일로 지난 1973년
기상 관측 이래 46년 만에 가장 적었습니다.
지역의 지난달 평균 기온은 영하 1.2℃로
평년 기온을 0.9℃ 웃돌아 포근했고,
기상청은 찬 공기를 가진 대륙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 포근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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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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