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차단 방역 강화..56개 중 9개 이동제한 해제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2-02 20:30:00 조회수 1

설 연휴 시작과 함께 구제역 확산에
대한 우려도 커지면서 충남도가
지역별 거점소독시설을 부여에 추가
설치하고 구제역이 발생한 경기도
안성과 인접한 천안 성환과 입장
축산시설을 중심으로 집중소독을 하는 등
소독과 차단 방역을 강화했습니다.

또 구제역 발생 농가와 관련된
집중관리 대상 56개 농가 가운데
어제(1) 날짜로 잠복 기간이 지난
천안과 보령 9개 농가에 대해
이동제한을 해제했고, 47개 농가는
이동제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도내 소와 돼지 258만여 두에 대한
긴급 백신 접종은 모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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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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