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 낮 1시쯤
세종시 대평동 종합운동장 네거리에서
62살 박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도롯가에 설치된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등이 교차로로 쓰러지고
신호제어기까지 고장 나
이 일대 교통이 한 시간 가까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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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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