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고속도로 정체 서서히 풀려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2-02 20:30:00 조회수 1

설 연휴 첫날인 오늘(2)
충청권 고속도로 곳곳에서 이어졌던
귀성길 정체가 오후 6시 이후
서서히 풀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과
천안논산고속도로 논산 방향으로
일부 구간에서만 정체를 빚고 있고,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번 연휴 귀성길은 설 당일인 오는 5일,
귀경길은 마지막 날인 6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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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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