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기업 사태 해결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논의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2-01 20:30:00 조회수 1

유성기업 사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실무회의가 충남도와 아산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노동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선
유성기업 노사분쟁이 8년 넘게
진행되면서 노동자들의 정신건강이
심각한 수준이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중재할
민관협의체 구성을 주문한 만큼 해결방안을
계속 논의해가기로 했습니다.

또 충남도의 1차 추경예산에 2억 원의
특별지원기금을 더해 심리치유사업 등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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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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