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당 대전역에서 설 명절 인사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2-01 20:30:00 조회수 1

설 연휴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대전역을 찾아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인사를 하며 차례상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시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이라는 홍보물에 최근 트램 예타 통과 등을 담았고, 자유한국당은 포켓용 카드뉴스에 '손혜원랜드, 공익제보자' 등을 담아
대여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바른미래당과 정의당도 대전역 서광장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홍보물을 나눠주며 설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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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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