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탑 모금 종료..충남 사상 첫 100도 미달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1-31 20:30:00 조회수 1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오늘(31)로
73일 간의 모금을 마친 가운데
대전과 세종은 100도를 달성했지만,
충남은 사상 처음으로 실패했습니다.

모금 결과 대전은 101도, 세종은 113도를
기록한 반면, 충남은 목표 모금액에
14억 원 모자란 91.5도로 모금 시작 20년
만에 처음으로 100도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