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오늘(31)로
73일 간의 모금을 마친 가운데
대전과 세종은 100도를 달성했지만,
충남은 사상 처음으로 실패했습니다.
모금 결과 대전은 101도, 세종은 113도를
기록한 반면, 충남은 목표 모금액에
14억 원 모자란 91.5도로 모금 시작 20년
만에 처음으로 100도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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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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