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50분쯤 천안시 유량동
지하 3층, 지상 4층짜리 사우나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 있던 직원 8명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서 추산 3천3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새벽 1시쯤엔 대전시 부사동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층에 사는
52살 조 모 씨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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