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성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3월 성성2지구 사업을 끝으로 마무리돼
본격적으로 건물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천안시는 이미 개발을 마친
성성1지구와 3지구, 4지구에 이어 2지구
19만 2천㎡도 오는 3월 사업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이달 중 구역 내 도로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72만 7천㎡에 사업비 2천 139억 원이 투자된
성성지구에는 아파트 등 주거용지를 비롯해
업무상업 시설용지와 어린이공원 2곳,
유치원과 초·중학교 등 5곳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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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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