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대전·세종 사교육 합동 점검 나서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1-26 20:30:00 조회수 1

교육부가 국세청,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벌이는 불법 사교육 집중 단속 지역에 대전과 세종이 포함됐습니다.

교육부는 서울 강남·경기도 분당 등과 함께
대전과 세종에서도 보습학원 과장 광고,
고액 교습비를 받는 유아 대상 학원, 고액 개인 과외 교습 등에 대해 이달 말까지 온라인
모니터링을 거친 뒤 점검 대상 학원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오는 11월까지 10차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이 기간 각 교육청도 자체 점검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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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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