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암 발생 1위 위암..갑상선암·대장암 순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1-26 20:30:00 조회수 1

대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위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발표한
2016년 암 통계현황에 따르면 대전지역
암환자수는 6,353 명이며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위암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위암이 처음으로 갑상선암을 제치고
대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나타났는데 그 다음은 대장암과 폐암,
유방암, 간암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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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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