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을 넘겨 넉 달 만에 소비전망이 낙관적으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7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0.9로
지난달보다 3.5포인트 올랐고 낙관적과
비관적인 전망치를 가르는 심리적 기준점인
100을 넘겼습니다.
한국은행은 가계 수입과 지출 전망 모두
지난달보다 상승했고, 전국 평균
소비자심리지수보다 3.4포인트 높게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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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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