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푸른밥상 직거래장터 열려

김태욱 기자 입력 2019-01-26 20:30:00 조회수 1

대전MBC가 주관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푸른밥상 직거래장터가 오늘 사옥
야외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설맞이 행사로 기획된 이번 푸른밥상
직거래장터엔 도내 120여 농가가 참여해 밤과 사과 등 설맞이 제수용품과 홍삼, 한과 등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습니다.

설맞이 푸른밥상 직거래장터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 주말과 휴일 두 차례 더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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