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저녁 11시쯤 보령시 대천항
인근에서 광어와 우럭 등 생선회를
사 먹은 6~70대 5명이 구토, 설사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보령시 보건소는 어제(25) 저녁
69살 신 모씨 일행 12명이 회를 함께 먹었다가
신 씨 등 5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아침 6시쯤 상태가 호전돼
모두 귀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령시 보건소는 판매된 생선회를 수거하고,
수산물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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