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안신도시의 첫 공공도서관인
'원신흥도서관'이 오늘(24) 대전 원신흥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도안신도시에 위치한 원신흥도서관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로
만5천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합니다.
도안신도시는 그동안 급속한 인구 유입에 비해
도서관을 비롯한 문화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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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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