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14개월된 여아, 홍역 항체검사 양성 판정

조명아 기자 입력 2019-01-23 20:30:00 조회수 1

천안에서 14개월 된 여아가
홍역 항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남도는 홍역에 걸린 여아는
발열과 발진이 있어 그제 병원을 찾았는데
홍역 항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추가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며 검사
결과는 내일 오후쯤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전에서도 홍역 의심 환자가 2명 접수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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