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도시형·농촌형 교통모델사업 합동 설명회를
열고 농어촌 등 교통 소외 지역에
공공형 교통수단 도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와 농식품부는 552억 원을 투입해
전국의 교통 소외 지역 160곳에
100원 택시와 콜 버스 등을 도입할 예정이며,
오늘 설명회에서는 각 지자체 담당자가 참석해
우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