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도시형·농촌형 교통모델사업 합동 설명회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1-22 20:30:00 조회수 1

국토교통부과 농림축산식품부가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도시형·농촌형 교통모델사업 합동 설명회를
열고 농어촌 등 교통 소외 지역에
공공형 교통수단 도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와 농식품부는 552억 원을 투입해
전국의 교통 소외 지역 160곳에
100원 택시와 콜 버스 등을 도입할 예정이며,
오늘 설명회에서는 각 지자체 담당자가 참석해
우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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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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