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반론보도문]

최기웅 기자 입력 2019-01-22 20:30:00 조회수 1

본 방송은 지난 12월 2일 <뉴스데스크>
[악취에 라돈까지 "못 살겠어요"] 제목으로
세종시 소재 한 아파트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라돈이 검출되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기준치를 초과하는 라돈 검출은 아파트 25층에
위치한 한 세대만의 문제였을 뿐, 아파트
전체의 문제가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

또 연기가 유출되는 영상은 실제 상황이 아닌,
악취가 새어나오는 위치를 찾기 위해 연막탄을
사용한 시연 장면이었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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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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